Viha Heaven
몸과 마음의 바라봄 . 꾸준한 수련을 통한 알아차림으로 지혜롭게 행복하게 살아가기위해 요가를 합니다
룰루레몬 청담 스토어 Grand opening!!
10년전 대한민국의 첫 룰루레몬 스토어였던 청담 스토어가 리뉴얼 후 다시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10년 전 첫 앰배서도였던 저로서도 매우 의미있고 기쁜 소식이에요.
오프닝 첫날 수업으로 다시, 시작을 알립니다.
새로 이사하면 이웃집에 떡을 돌리는 우리의 옛 정서를 잊지 않은 문화를 소중하게 여기고 존중해주는 룰루레몬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7월 31일, 8월 1일, 2일
지난 10년에 걸쳐 활동했던 앰배서더와 현 앰배서더들이 그 시작을 축하하며 수업을 진행합니다.
입어본 누구나가 하는 그 말 아시죠?
역시 룰루레몬.
함께 축하해주세요~
#룰루레몬 #룰루레몬앰배서더
7월의 마지막 AD CLASS
균형 정렬하에 깊고 섬세한 움직임을 경험해요.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 우린
새로운 것이고 한번도 해보지 않은 것임에도
내가 알고 있는 지식, 상식에 맞춰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로는 저항하고, 때로는 짜맞추느라 관찰과 숙고의 시간, 가르침을 시간을 놓차고 말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옳고 맞다는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기에…
그 순간 배움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수용과 관찰
용서와 사랑.
배움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몸을 통한 배움
호흡을 통한 배움
숙고를 통한 배움이 일어나길 바래요
2:00 아비여사 빈야사 ad class
3:30 start, 명상 - 고요란 마음 명상과 감사명상
8:10 판차코샤 플로우1 - 아나하타 차크라
10:20 soul sync meditation & deeksha
#비하요가 #명상
28/07/2026
4일간의 아름답고 숭고한 여정.
상처로 부터 벗어나기 위한,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지름길을 찾거나, 전략을 세우거나, 표면적 기술을 익히는 것이 아닌
아름다운 내면상태에서 고요함을 경험하는 것.
이 깨어남의 장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줄 것이다.
익숙한 마인드는 넘어서
목격의식으로 나아가게하며
치유가 일어난다.
————
갑작스럽게 맡게된 이 큰 여정의 엠씨로 선 순간부터 그 순간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단 한 순간도 에고에 사로잡히지 않았습니다.
내가 어떻게 보일지, 얼마나 괜찮을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지, 나를 싫어하는지 어떤 것도 영향을 주지 않았고 받지 않았죠.
이 깨달음을 향한 아름다운 여정에 함깨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평온하고, 자유롭기를 바랬습니다.
그 누구와도, 어떤 것과도 부딪힘이 없었고 선택은 명료했습니다.
마음의 본성인 하나됨의 순간으로 보낸 시간들이 준 기쁨과 충만함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매년 이 4일의 깨어남의 장 (Field of awakening)은 제 삶을 위한 선물로 스스로에게 주고 있습니다.
요가와 명상을 안내하는 이로서
고요함 이상의 지혜를 안내하고자 이 여정에 참여합니다.
이번 여름 비내리는 시기가 오래여서 시도해보지 못했던 테라스 태닝.
태닝 오일 없어서 그냥 오일발랐는데… 괜찮겠지?
참을 수 없는 태양!!!
상반기 더운 나라를 세번이나 다녀왔으나 태닝할 시간은 없었던 슬픈 사연~
이렇게 힐링합니다~
태닝클럽 열어? 말어?
비하요기 방학 끝!!!
다시 시직해 보아요~
26/07/2026
우리의 본성은 하나됨입니다.
4일간 Field Of Awakening (FOA) - Beyond mind
분리심, 판단을 넘어선 목격의식으로 바라보는 상처.
그것의 연결과 확장을 관찰하고 치유하며 느낀.
사랑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는 삶으로 들어서는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MC 였지만
내가 어떻게 보일지, 잘 해낼지에 대한 의심은 없었습니다.
깨달음의 여정을 걷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 뿐이었습니다.
여정의 내용은
천천히 나눌께요.
셀카한장 찍을 시간없었지만
그만큼 충만했던 순간.
#좋았다
비 내리는 아침.
간소하게 정리한 찻자리에서 마시는 뜨거운 보이차와 타라선생님이 선물해 준 소설 책 ‘신의 그릇’
외부로 향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반듯이 지키는 혼자만의 시간.
아니 하늘이와 함께하는 시간.
나의 성장과 발전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것, 사람은 누구인가?
가장 오랜시간 나를 기다려 준 사람이 아닐까?
아무 것도 준비되지 않았지만 가능성을 보고 기회를 준 상황 사람이 아니었을까?
가장 중요한 선택의 순간.
난 무엇을 기억할 것인가?
감사함으로 시작하는 하루.
자연의 맞닿음.
맨 발로 자연을 느끼며 수종사로 향하는 길.
400여년 자리를 지캬온 석탑과 500여년 피고지는 은행나무를 보며 쌓여진 지혜가 전해지기를 바라며 기도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일이 없는 일요일 데이트.
장어집 고양이는 장어뼈를 간식으로 먹더군요.
오늘 저 게으름좀 피우겠습니다.
19/07/2026
그리하여 당신에게 남은 경험은 무엇인가요?
기분을 환기시켜 준 향기인가요?
아름다운 색감인가요?
멋진 사진 한 장인가요?
아니면 수련을 통해 얻은 알아차림과 지혜인가요?
‘웰니스’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오감을 만족시키며 쉼과 이완을 경험합니다.
쉼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지금,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몸의 쉼일까요?
마음의 쉼일까요?
아니면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각으로부터의 쉼일까요?
오감을 통한 육체의 휴식은 마음과 생각의 휴식으로도 이어지고 있을까요?
혹시 우리는 더 큰 자극과 더 큰 만족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요가 수련은 당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나요?
지금의 수련은 당신이 살아가고 싶은 삶의 방향과 같은 곳을 향하고 있나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깊이 숙고하며,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것.
아비야사 빈야사 요가가 지향하는 것은 단순히 매트 위에서의 수련이 아닙니다.
수련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삶의 방식이 되는 것입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표현하는 것.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수련하는 이유이며, 요가가 삶이 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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