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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satir88's post 28/08/2026

우리는 완전하다.
이 인식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과거에 대한 후회로 부터 자유롭게 해준다.
생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현재 여기를 살아본다.
나의 의식수준에 따라 일어날 일들이 생기고 사라진단다.
그저 그렇게

Photos from satir88's post 25/08/2026

꿈을 통한 영적수행에 대한 글이다.
통중이란 분은 대사로서 쬔수행에 대한 가르침을 꿈을 통해 배웠단다.
본인은 자신이 큰 수행자가 되리라는 것도 꿈을 통해 알았단다.
비전 되어 내려오던 수행법이 이렇게 밝게 퍼져 나갈 수 있을거라는 것도
꿈을 통해서 전해졌단다.

그 동안 꿈을 안 꾼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명료하게 생각나는 꿈을 꾸었다.
재미 있게도 지금 내 상황을 그대로 보여 주는 이미지 였다.
내 손으로 먹을 걸 책임져야 할 사람이 갑자기 늘어난 열흘간의 나의 심적 부담을 보여주었다. 데이블 마다 가득찬 사람들을 보며 흐믓하였지만 정작 가득차려진 음식을 가져다 먹으려면 혼란스럽겠다고 걱정하던 나의 모습 속에 애써 부정하던 나의 부담을 보았다.
어제는 손녀가 꿈에 할머니가 나왔단다. 내가 뱀을 죽였단다
많은 뱀을ㅡ
도파민문화속에 크는 손주들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한 날이다.
'손주들 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꽃피울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돌보아 주심을 믿습니다.'

꿈을 통한 영적수행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하자 . 보여지는 작은 현현들♡
내가 현현들이 있다고 믿고 싶은 걸지도 모르겠다.

Photos from satir88's post 22/08/2026

오래전에 스님께 들은 말씀이 생각난다. 숙명은 정해졌지만 운명은 숙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운전을 해서 차의 방향을 바꿀수 있는 것과 같다.
나의 카르마로 어떤 일이 생길 수 있다.
그런데 좋은 일을 많이 하면 그 일이 지나갈 수 있다.

이런 내용이었다.

린포체는 어린 시절 스승이 꿈을 꾸고
수행을 하라고 부탁했고 여행 중에
수행을 계속하였고 린포체의 수행덕분으로 트럭에 탄 여러사람의 생명을 함께 구했다.

자선과 수행과 사랑의 실천은 업에서 자유롭게 해 줄수 있단다.

Photos from satir88's post 14/08/2026

우리는 어떤 단어를 보며 분석적으로 보거나 또는 나와 거리를 두며 추상적 대하는 것에 익숙하다.

그보다는. 감각적으로 대할것을 권한다.
단어가 주는 이미지를 몸으로 경험하기를 권한다.

이것이 알아차림에 대한 가르침을 대하는 자세란다.

Photos from satir88's post 13/08/2026

우리가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염려. 고통. 근심. 걱정. 불안. 두려움. 억울함. 원망. 실망. 슬픔. 외로움. 실패감. 후회. 좌절감. 분노. 등.

이런 감정들을 느끼고 이 감정들에 사로잡히지 않길 바란다.

우리가 업ㅡ카르마ㅡ에서 자유롭고 싶다.
우리가 이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알아치리고
그 다음엔 긍정으로 바꾸어 마무리 할 때 또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 되지 않는단다.

어떻게?

이 모두가 환영 ㅡ마야ㅡ임을 알고ㅡ
그런데 그 환영은 ^^나^^ 다.
내가 만들어 낸 것이다.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이것은 실재가 아니다.

감정에 영향받지 않을 수 있다면 자유다.

영화가 실재가 아니듯ㅡ
내가 각색하고 만든 나의 삶이 스크린에 비추어 진 것이다.

아!
매순간 모든 상황을 이렇게 바라볼 수 있다면...

Photos from satir88's post 09/08/2026

#생각을다루는법

나를 힘들게 하는 소리들 -
숨쉬지 않고
연속적으로 말하는 사람. 너무 고양된 감정을 섞어서 말하는 사람들. 지나치게 길게 설명하는 사람. 말에 높낮이가 없는 사람. 이야기가 킅났다고 생각이 드는데 끝없이 얘기하는 사람.쇠소리가 나는 목소리.
기계음.

나를 지치게하고 참을 수 없게하고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소리들:

만트라 로 여기란다.
그럴 수 있음 좋겠다.

사람들이 자신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래본다.
나도 말하면서 매 순간 알아차려보기를 기대해본다.
좋은 에너지를 내보내고 있는지.

Photos from satir88's post 09/08/2026
Photos from satir88's post 07/08/2026

꿈을 깨달음과 깨어남에 쓰임이 되게한다.
우선 이 가능성부터 받아들인다.
우리의 의식이 머무는 곳에 모든 받아들임이 열리고 가능성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눈뜨고 의식이있을 때 나에게 다가온 상황이나 잠잘 때 현실처럼 느끼는 꿈이나 다 우리의 업의 반영임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또 다른 업을 즉 삶속의 응어리인 매듭을 맺지 않으려면 나에게 주어진 하나하나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surrender 긍정적인상황으로 마무리하는 선택을 한다. 꿈에서건 현실에서건 매순간 선한 선택을 하는 이것이 꿈을 통한 깨어남 이란다.

우리는 자나깨나 깨어있기를!
하루의 1/3 이 잠이라면 이 귀한 시간도 깨어있기를!

자느냐 깨어있느나의 이분법에서도 자유롭기를!

일미oneness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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